미국에서 제조된 먹는 유기 게르마늄 파우더. 99.999% 순도 게르마늄 (Germanium) 파우더를 2000년부터 공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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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르마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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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르마늄이란?



  원자번호 32, 원자량 72.59의 게르마늄은 금속아닌 아금속 원소로 흙속이나 식물에도 함유되어 있다. 한국 인삼에는 4,189ppm, 마늘 754ppm, 구기자 124ppm, 컴프리 152ppm, 산두근 257ppm이 함유되어 있는데, 게르마늄이 후술하는 임상에서와 같이 현존하는 항암제와는 다른 차원의 제암효과가 있는 것은 모두가 게르마늄이 지닌 생체내에서 산소를 놀랍도록 풍부하게 해주는 작용과 인터페론 유도체로서의 역할 때문임이 연구결과 밝혀졌다.

이 원소는 그 발견의 역사부터 흥미있는 에피소드를 가지고 있다. 원소주기율표의 제창자 멘데페프는 주기율표의 서른두번째를 비워놓고 장차 발견될 원소로서 '에가게이소'라고 이름부터 먼저 붙이고 원소의 존재를 예언했다. 그로부터 약 20년 후 독일인 윙그라는 멘데레프가 예언한 '에가게이소'에 해당되는 성질을 지닌 물질을 발견하고 '게르마늄'이라고 명명했다.

게르마늄은 32개의 전자를 가지고 있어 이물질과 만나면 제일 바깥쪽의 4개의 전자중 하나가 튀어나가고 그 튀어나간 빈자리는 포지티브 홀이라는 + 로 하전된 일종의 함정이 생겨 밖에서 그 골을 다른 전자로 메꾸려는 현상이 생긴다. 여기서 생리학에서 말하는 탈수소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는데 착안하여 일종의 가설을 설정했다. 생체란 보는 관점에 따라서는 전기의 극초미립자의 응집체라고 할 수 있다. 각 기관, 각 부분은 각각 고유의 응집체로서 기능하고 있다. 때문에 각 부분은 정해진 전위(전기의 위치)가 있고 그 전위가 뒤틀린 것이 질병이다. 뇌파측정기나 심전도는 이 전위의 변화를 측정함으로써 장애를 찾아내는 기기이며 이 뒤틀린 전위를 바로 잡는데 게르마늄이 놀라운 역할을 한다.
암세포의 전위를 살펴보면 다른 정상세포의 전위와는 판이하게 다르다. 암세포는 맹렬한 속도로 세포증식을 계속하기 때문에 그 전위가 높고 심하게 격변하고 있다. 그러나 게르마늄은 그 높은 전위를 지닌 암세포로부터 전자를 빼앗아 전위를 낮추는 작용을 한다. 이 현상이야말로 가설로 설정했던 탈수소반응으로, 진행중인 이상세포(암세포)의 활동을 중지시키는 역할이며, 암의 전이를 막는 이유이기도 하다.

게르마늄은 실리콘과 같은 반도체원소로서 이 전기적인 특성을 살린 것이 트랜지스터로 현대의 총아 전자계산기나 오디오 제품의 오늘을 있게한 시발점이 된다.
게르마늄이 금속 아닌 반도체임은 생리적으로도 대단히 편리한 현상이다. 왜냐하면 혈액을 비롯한 각 세포는 반도체의 성질을 지니고 있는데 반도체끼리는 그 전자물성으로 보아 공존할 수 없기때문에 여분의 게르마늄이 체내에 축적될 우려가 전혀 없으며 축적될 수 없다는 것은 아무리 많이, 장기간 투여해도 여분의 게르마늄은 배설되기 때문에 부작용이 없다는 뜻이기도 하다.

 방사선 장애의 예방

필요악이라는 말이 있다. 필요하긴 하되 측면을 달리 보면 결코 좋은 것은 못된다는 말이다.
그런 뜻에서 방사선이야말로 필요악이다.
방사선은 그것을 조사함으로써 암세포를 살멸한다든가, 결핵의 진단, 체내구조를 투시할 수 있다는 면에서는 여러가지로 쓸모가 있으나 정확하게 국소에만 조사할 수 없다는 단점때문에 방사선을 조사당하는 정상세포의 입장에서는 이만저만한 피해가 아니다. 정상적인 조직 세포를 파괴하며 동시에 혈액속의 백혈구, 적혈구까지 파괴하여 생명까지 빼앗는다고 알려져 있다.

방사선조사를 받은 대부분의 환자들이 머리카락이 빠지거나 살갗이 시커멓게 타는 등의 부작용이 생겨서 심한 경우 암은 박멸했으나 정작 주인이 되는 환자도 죽었다는 웃지못할 일이 생기는 것은 모두 이 때문이다.

그러나, 생화학적인 연구결과 게르마늄은 혈구에 바싹 붙어서 부딪쳐 오는 방사선전자를 원자궤도속에서 빙글빙글 돌려서 혈구와 부딪치지 않도록 보호해 주는 역할을 한다. 마치 웬만한 파편이나 유탄쯤은 튕겨내는 철모같은 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다.

 인간도 반도체

물질중에는 철이나 구리처럼 저항없이 전기를 통과시키는 도체가 있는가하면 나무나 고무처럼 전혀 통과시키지 않는 부도체도 있는데 그 중간성질을 가진 것이 반도체이다.

인체 역시 반도체의 일종으로 400조나 되는 세포들이 서로 얽혀 인체를 구성하며 전기적으로 복잡한 성질을 나타낸다.
컨디션이 나쁘다든가 좋다는 것은 이들 전기적인 현상이기 때문에 현대의학으로는 측정하기가 어려운 것이다. 이 점에서 동양의학의 경혈이나 기는 인체의 반도체 상태의 흐름이라고도 할 수 있다.

 반도체 의학

게르마늄에 일생을 걸었던 아사이박사의 최종목표는 게르마늄의 의약품화였다. 그때까지 반도체성질은 전자공학에 응용되어 세계적인 각광속에 네사람이나 되는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했지만 반도체성질의 약리효과에 관심을 갖고 의료에의 응용이라는 미개척 분야에 도전한 것은 아사이박사가 처음이었다.

설사 반도체성질의 약리효과가 있고 전기적인 의료작용이 있다고 해도 게르마늄이 인체에 도입되기 위해서는 무기물상태의 그것을 어떻게 든 유기물화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전제가 성립된다. 당시 일본 국립암연구센터 연구소장이던 나까하라박사는 "생화학적인 효과가 있기 위해서는 물에 녹는 수용성이어야 한다."고 입버릇처럼 말할 정도였다. 약품이 되기 위해서는 수용성으로 혈액속에 흡수되지 않으면 쓸모가 없다는 결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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